노사협의회 과태료 피하고 싶다면 이렇게 <기업 클릭>

등록일 2025-07-09 조회수 3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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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시 30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회사는 법에 따라 노사협의회를 설치해야 합니다.


이는 노사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기구로, 근로자 경영 참여의 중요한 수단입니다.


이 과정을 통해 회사의 중요한 경영상 의사결정에 직원의 의견을 반영하고, 

양측 간 신뢰를 쌓아가며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.


잠깐,

이처럼 법적 의무를 준수하면서도 회사 운영 이익을 증진하는 수단으로도 활용될 수도 있지만, 자칫 잘못하여 법을 어긴다면 노사협의회 과태료 등의 불이익 주어질 수 있습니다.


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떤 상황에서 불이익이 주어지는지, 

어떻게 설치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노사협의회 과태료 피하고 싶다면 이렇게 <기업 클릭>



설치 의무 자체 거부하거나 근로자 방해

의결된 사항을 정당한 사유 없이 미이행

3개월마다 정기 회의 미개최

→ 1,000만 원 이하의 벌금


규정 제개정 시 미신고

→ 200만 원 이하의 노사협의회 과태료



먼저 우리 회사에 설치 의무가 있다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까요?


일반적으로 상시 직원 수를 따질 때와는 달리,

‘사용하는 근로자 수’가 상시 30명 이상일 때 의무가 발생합니다.


여기서 말하는 근로자에는 통상 근로자뿐만 아니라 기간제/단시간 등도 포함되죠.



그렇다면 어떻게 설치해야 할까요?


먼저 구성원이 있어야 합니다. 


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을 각각 3명에서 10명 이내로 구성하되, 노사가 인원수가 동일해야 합니다.


사용자위원은 회사의 대표자가 반드시 포함되며, 그 외에 대표자가 위촉하는 인원으로 구성됩니다.


근로자위원은 두 가지 경우에 따라 달라집니다.


  1. 과반수로 조직된 노동조합이 있을 경우, 그 노조 대표자와 노조가 위촉하는 인원으로
  2. 없다면, 근로자위원을 별도로 선출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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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으로 운영 규정을 마련해야 합니다.


최초 운영 규정은 노사협의회에서 의결해야 하며, 제정된 운영 규정은 설치일부터 15일 이내에 고용노동부에 제출해야 합니다. 

이후부터는 제정된 운영 규정에 따라 운영하시면 됩니다.



설치가 완료되었더라도, 그 뒤에도 몇 가지 의무가 남아 있습니다

​

3개월마다 분기별 정기회의를 진행해야 합니다.

※필요한 경우 임시 회의를 개최할 수 있음


그리고 회의 개최 7일 전에 일시와 장소, 의제 등을 각 위원에게 통보해야 하죠,

이때 양측의 과반수가 참석해야 합니다.


회의록을 작성하고 출석위원 전원이 서명하거나 날인해야 하며

이를 작성한 날 기준으로 3년간 보존해야 합니다.



30인 이상의 직원이 있다면 반드시 설치하고 운영해야 하지만,

그 과정이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.


자칫 잘못하면 법을 어기게 되어 수백~수천만 원에 이르는 노사협의회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, 

사안에 따라 형사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
하지만 사업 규모가 확장됨에 따라 신경 써서 챙겨야 할 부분이 많은데,

이 모든 것을 대표님이나 담당자 혼자서 처리하기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죠.


그래서 의무가 발생한 기업이라면?

자체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‘처음부터’ 노무사의 조력을 받는 것을 적극 권장드립니다.


노사협의회 과태료 및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

한국노사관계진흥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 

사업주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 전문 노무법인입니다.


1. 법적 의무를 준수한 설치에 대한 기본 컨설팅부터

2. 기업 이익을 증진하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 컨설팅까지


니즈에 따른 100%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,

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한국노사관계진흥원을 찾아주세요.



세부 견적이 궁금하시다면 위의 번호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.

간단한 상담 후 사업장 맞춤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.


감사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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